[Study] 구글벤처스로부터, 디자인 스프린트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6가지 요소(2)

구글 스프린트 두 번째 이야기

구글벤처스의 디자인 파트너인 Jake Knapp은 커다란 디자인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사람들과 필요한 것들에 대해 말한다.

구글 벤처스 디자인 스튜디오에는 프로토타이핑과 테스티을 통해 디자인으로부터 제품 또는 기능으로 발전하는 5일 프로세스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제품 디자인 스프린트라고 부른다. 이 포스팅은 우리가 진행하는 디자인 스프린트 시리즈, 7개의 포스팅 중 두번째이다.

이제 여러분은 디자인 스프린트가 좋다는 것을 알았다. 이젠 그것들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몇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알아야 한다. 크고 중요한 문제로 시작하라, 그것들 당신의 팀에 피칭해라,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사용자 연구를 계획해라. 성공적인 디자인 스프린트를 하기 위해서 공간에 right people과 right supplies를 구하라.

1. 크고 중요한 이슈를 선택하라

당신이 필요로 하는 첫번째는 중요한 디자인 문제이다. 만약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기회는 좋다. 아마도 사무실 주변에 하나쯤은 있을테니까. 아니 하나이상 일 것이다. 처음으로 제품을 정의한 것 또는 리디자인, 새로운 기능과 같이 굉장히 큰 건 일것이다. 아니면, 개인 사용자의 행동 변화의 개선과 같은 자세한 것일수도 있다. 어쨌든 회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어야 하고, 시작하거나, 진행하는데 고군분투해야하는 무언가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는데 힘들 수도 있다.

가능한 중요한 문제는 디자인 스프린트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아직 시작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지라도 괜찮다. 아무리 압도당할정도로 크거나, 모호할지라도 프로세스에 따라 해결해 나갈 수 있다.

2. Right people을 구해라

이상적인 스프린트 팀은 4~8명 사이지만, 그 이상이거나 그 이하여도 된다. 최소 아래 중 하나는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라.

  • 디자이너: 만약 당신의 스타트업에 아직 디자이너가 없다면, 유사한 사람을 지속적으로 찾아야 한다.
  • CEO: 작은 스타트업에서는 CEO는 중요한 의사 결정권자이고, 실행가능한 솔루션을 얻기 위해서 참여해야만 한다. 큰 기업에서도 CEO와 함께 하는게 가장 좋다. 그러나 그들이 전체 시간을 참여할 수 없다면,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순간엔 함께 해야한다.
  • 제품(프로젝트) 매니저: PM 또는 이 역할을 하고 있는 누군가는 스프린트를 통해서 나온 해결안을 구현해야 한다.
  • 사용자 전문가: 팀내 사용자 전문가는 종종 유용한 조언을 할 수 있는 고객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사용자 테스트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엔지니어, 마케터, 그밖에 관심있는 누구나와 함께 할 수 있으면 좋다.

3. 당신이 먼저 테스트하기 전에 사용자 연구에 대해 계획하라

일단 스프린트를 진행한다면, 사용자를 모으고, 스프린트의 마지막 날 사용자 연구를 계획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조금 겁나는 일이다. 문제 대해 아직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았을 때 조차도, 홀로 해결안을 디자인하고, 사람들와 함께 할 것이고, 보여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인위적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힘든 마감 기한은 당신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스프린트를 통해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려운 결정을 내리도록 도울 것이다.

4. 퍼실리테이터를 찾아라

스프린트의 퍼실리테이터로 누군가를 선택하라. 퍼실리테이터는 스프린트를 관리하고 진행에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그들은 의견 조율이 필요한 회의를 이끌고 사람들이 말하는 시간을 조절하는 데 확실히 해야한다. 또한 실제 디자인 작업에 많이 참여하지 못해도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퍼실리테이팅은 많은 작업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이글을 읽는다면, 좋은 퍼실리테이터의 좋은 후보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항상 가장 쉬운 것은 퍼실리테이터는 외부인이다. 우리를 도울 수 있는 다른 회사로 부터 친구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해봐라.

5. 달력에 표시해라.

스프린트가 진행되는 5일동안 참여자들의 스케줄은 비워둬라. 스프린트가 진행되는 동안 지정된 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보통은 많은 화이트보드를 가진 컨퍼런스룸에서 진행한다.

디자인 스프린트에서 대부분의 마법의 순간은 긴박할 때 나온다. 스타트업의 특성상 항상 제약이 있는 느낌을 갖는다. 짧고, 스프린트에 집중하는 시간에는 또 다른 제약을 추가하는 것이다.

6. 재료를 수집하라

다행인 건 스프린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화려한 무언가가 필요하진 않다. 아래가 내가 사용하는 전부이다.

  • 포스트잇: 난 노란색의 3*5사이즈를 좋아한다.
  • 펜: 보통의 검정 또는 파랑색의 펜이 좋다.
  • 화이트보드: 만약 당신의 전략회의실이 많은 화이트보드를 놓을 만한 공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롤링화이트보드나 다른 공간을 찾아라. 그래도 없다면 IdeaPaint를 구하고 시작하라
  • 화이트보드 마커 : 난 뾰족한 것 보다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마커들을 더 좋아한다. 괜찮은 제품들을 사고, 스프린트에 참여하는 한 사람당 검정 마커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도트 스티커: 투표하기 위함이다. 당신은 통일성 있는 색상의 작은 무언가를 원할 것이다. 포스트잇 브랜드의 도트 스티커가 좋다.
  • A4 용지: 특별한 것 없다. 그냥 한 팩정도면 된다.
  • 타이머: 옵션이다. 하지만, 스프린트 중에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것이다. 물론, 그 이후의 정기적 미팅에서도 말이다.
  • 간식: 카페인과 집어먹기 편한 음식들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바나나 그리고 다크 초컬릿을 입힌 건포도는 우리 스프린트에서 인기있는 것들이다. 물론 내가 그 모두를 먹을 수 있기에 가능하다.
  • 고무 접착제: 떼었다 붙일 수 있는 블루택과 같이 벽에 그림들과 스토리보드를 붙이는데 필요하다. 제거 가능해야하고, 저렴하고 효과가 좋아야 한다. 테이프보다 흔적이 적어야 한다.

자, 준비가 완료되면, 스프린트를 시작해보자.

내일 포스트를 기대하시라, 스프린트의 첫째날 진행할 활동들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원문] From Google Ventures, The 6 Ingredients You Need To Run A Design Sprint

**스터디를 위해 임의로 번역한 부분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혹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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