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구글 벤처스 디자인 스프린트를 실행하는 법(1)

구글 스프린트 첫 번째 이야기

아래의 내용은 구글벤처스에서 실행하는 5일간 디자인 스프린트 방법론에 대한 포스팅을 배우고자 번역 작업한 것이다. 본 방법론을 주도적으로 진행한 구글벤처스의 디자인 파트너인 Jake Knapp이 어떻게 회사에서 자신들만의 스프린트를 가지고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한다.

편집자 노트: 이번 포스트는Google Ventures 사이트와 Design Staff에 발행된 총 7개의 포스팅이 있는 시리즈 중 일부분이다.

구글벤처스에서, 우리는 스타트업들과 항상 제품 디자인 작업을 함께 했다. 우리도 그들도 더 빠르게 진행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우리는 5일안에 예정된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좀더 최적화 했다. 우리는 그것을 제품 디자인 스프린트라고 부른다. 그건 프로젝트가 막혀있지 않고, 원활히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나는 이런 스프린트를 처음에는 구글 내에서의 팀과 함께 그리고 지금은 구글 벤처스 포트폴리오에 있는 스타트업들과 함께 40개 넘게 계획했다. 이제 CustomMade와 함께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공유한다.

다음의 몇몇의 포스팅을 통해서, 나는 여러분 자신의 디자인 스프린트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DIY 가이드를 공유할 것이다.

스프린트 전: 준비하기 
당신이 필요한 사람들과 물건들을 구해라

Day 1: Understand(이해하기)
조사, 경쟁제품 리뷰, 전략 연습을 통해서 디자인 문제를 파고들어라

Day 2: Diverge(다양하게 만들어라)
가능한 많은 솔루션을 빠르게 개발해라

Day 3: Decide(결정하라)
최선의 아이디어를 선택하고 사용자 스토리를 생각해내라

Day 4: Prototype(프로토타입) 
사용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어떤 것을 빠르고, 지저분하지만 만들어라

Day 5: Validate(증명하라) 
회사 외부의 사람들에게 프로토타입을 보여주고, 어떤것이 동작하고, 어떤것이 동작하지 않는지 알아봐라

만약 당신이 이 모델에 대해 전에 들은 적이 있다면, 맞다. 이것은 IDEO와 스탠포드 디 스쿨의 디자인 씽킹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지난 수년간 실험했고, 프로세스를 비틀었다. 이 버전은 특히 스타트업들을 위해서 공유하는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에 관한 효과적이지 않은 것

난 소위 일류 프로세스 괴짜이다. 수년 전에, 난 구글에서 제품 디자인 프로세스를 활용해 실험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 IDEO 접근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그룹 브레인스토밍 워크샵을 진행했다. 참여하는 모든이가 아이디어를 내는 그룹 브레인스토밍은 큰 재미가 있다. 워크샵의 끝엔 많은 포스트잇에 아이디어를 적은 자랑스러운 참여자들과 의기양양하게 피곤했다. 그러나 우리가 찾아낸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것은 우리가 바보같은 아이디어를 찾아낸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실제 괜찮다. 하지만 여전히, 더 나은 아이디어는 다른 곳에서 나오고 있었다. 대체 어디에서 나오나?

내 경험상, 대부분 좋은 아이디어는 그룹이 아닌, 개인들로부터 나오는 경향이 있다. 그 아이디어들은 또한 발전되기 위해서 개인들의 생각할 시간이 걸렸다. 난 이걸 깨닫기 전에 꽤 많은 워크샵들을 진행했다. 그래서 만약 이게 확실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나에게 있는 약간의 여지를 잘라내기를 바란다.

설상가상으로, 내 워크샵들은 합의에 의해서 최선의 아이디어를 선택했다. 그러나 합의는 항상 대담하고, 독특하거나 디자인이 완벽한 아이디어들을 선택하지 않는다. 합의는 타협하는 경향이 있다.

워크샵 중에는 꽤 좋은 것들이 많다. 예를들면, 팀이 하나의 프로젝트에 집중하거나, 단지 하나의 아이디어 대신에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고려하거나, 종이에 작업하기 등등. 그러나 나는 내 방식이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했다. 난 그룹 브레인 스토밍, 합의에 의해 아이디어를 선택해서 꽤 괜찮게 하고 있었지만, 최고의 아이디어를 얻지는 못했다. 난 처음에는 확신하진 못했지만,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다.

제약의 마법

어느 날, 내 디자인 프로젝트에 대해 무언가를 발견했다. 최고의 작업은 내가 마감 시간이 임박했을 때 짧게 폭발하며 일어났다. 하나의 예는 4주간 다른 디자인 프로토타입으로 시도했던 Gmail Priority Inbox 였다. 거기엔 매주 새로운 실험에 참여하기로 서명한 수백명의 dogfood 유저(자사 제품이나, 자신이 직접 만든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있었기에, 나는 빠르게 진행해야 했다. 4주의 끝에,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다른 예는 Google+ 행아웃이 된 프로젝트였다. 그건 스톡홀롬 사무실에 있는 두명의 구글러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다. 나는 단지 2일간 방문했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능한 빨리 디자인해야했다. 끝엔, 우리는 우리 팀의 미팅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냈다.

이 둘의 예시에서, 나는 보통 진행했던 그룹 브레인스토밍 워크샵보다 더 효과적으로 일했다. 그래서 무엇이 다른가? 나는 그룹 브레인스토밍의 방식에서 쏟아내는 방식이 아닌, 내 자신의 아이디어를 개발하거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난 또한 그리 많은 시간을 가진것도 아니었다. 보통 일했던 방식대로 지나치게 많이 생각할 여유는 없었고, 긴급하지만, 덜 중요한 이슈에 사로잡힐 여유도 없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집중할 엔지니어들과 제품 매니저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했다.

개인작업, 프로토타이핑과 빠른 유저 피드백을 결합한 제약, 빡빡한 시간엔 마법의 무언가가 있다.

구글에서의 업무에 IDEO 스타일 워크샵 적용하기

나는 IDEO 스타일인 최고의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 방해없는 디자인 시간의 며칠에 “how might we”워크샵을 연결해보기로 결심했다. 첫 스프린트에는 디자이너 Jason Cornwell은 Gmail people widget을 위한 아이디어를 대략적으로 냈다. 난 올바른 방향임을 알았다.

난 구글에 있는 다양한 팀들과 진행되는 디자인 스프린트에 전체 시간을 집중했다. 그룹 아이디어로부터 개별 아이디어로 바꿨고,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얻기 전에 그들의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킬 시간을 주었다. 난 최고로 일할 수 있는 소수를 선택하고, 합의에 의존하지 않는 비판과 의사결정을 하도록 시도했다.

며칠동안, 또는 한 주동안 크롬, 광고, 커머스, 앱스, 검색 그리고 Google X와 같은 프로젝트들을 위해 스프린트를 이끌며, 구글 내의 팀에서 팀으로 점프하며 많은 실행을 했다.

10배 더 빠르게: 스타트업에서 디자인 스프린트 진행하기

내가 구글벤처스에 합류했을 때, 스프린트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빨리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구글과 같은 큰 기업과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스타트업들 사이의 차이들을 반영하기 위해 프로세스는 변해야했다. 예를 들면, 구글에서는 며칠동안 3~4명동안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는 것은 쉬웠다. 스타트업에서는 1명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디자이너처럼 쉽게 할 수 있는 엔지니어와 경영자들의 디자인과 비판하는 프로세스가 필요했다.

스타트업들은 그들의 제품을 빨리 얻고 동작하는 것에서 배우기를 원한다. 하지만, 실행에는 비용이 따른다. 코드를 더 작성해야하고, 더 많은 버그를 수정해야하며, 프로토타입을 가진것보다 더 많은 이슈들을 처리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는 더 빠른 피드백을 얻기 위해 스프린트 주기를 더 압축했다.

난 빠르고 지저분한 키노트 프로토타입을 지지하고, 때깔나는 포토샵 목업을 버렸다. Michael Margolis는 다음날 우리에게 빠리 피드백을 전달하기 위해 번개처럼 빠른 조사 기술을 묶어 놓았다.

우리는 여전히 배우는 중이다. 그러나 우리는 충분히 프로세스가 효과가 있는 것에 자신있다.

[원본] How To Conduct Your Own Google Ventures Design 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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