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이브아레나의 첫 사용성 테스트, ‘Cover’

하이브아레나 코워커가 만든 앱 ‘Cover’를 소개합니다. 내가 기획하고 만들어본 앱, 나는 하두 많이 봐서 이제 무감각해졌는데 사람들에게 어떤 반응이 오고 실사용자가 부족한 점이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그래서 관심있는 하이브아레나 코워커분들을 모시고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려했으나 OS만 지원되는 관계로 아이폰유저인 저와 대표님 두 분만이 진행한 그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ㅎ (벌써 국내는 안드로이드 유저가 많다는 점을 체감했다는 것으로 위로하고) […]

[번역] 호스팅의 미학(Art of hosting)

커뮤니티에 도움되는 글을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간단하게 번역자를 소개하자면,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마케팅을 좋아하는 보통사람이었습니다. 특히 특유의 에너지를 뽐내는 사람들에게 몸속 깊은 곳에서 울림을 느끼기도 할 만큼,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얻곤 하였고 방황하던 중 하이브아레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이브아레나에서의 제 역할은 커뮤니티매니저였고, 듣는 것에는 자신 있었지만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할 때면 어색한 기류만 흐를 뿐이었죠. 그리고 공감을 높이기 위해 […]

[후기] 디지털노마드 시리즈: 사회적기업과 MBSR

사회적 기업가이자 디지털노마드인 모리스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디지털노마드 시리즈 날이 왔어요. 이번 기획은 일과 자신의 삶의 균형을 알맞게 유지하려는 그들과 같이, 첫째날은 ‘사회적기업, 우리가 몰랐던 그 이상의 것’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모리스의 연구/사례를 살펴보고 둘째날은 ‘Tech meets mindfulness’로 내 마음에 집중해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웠어요. 서론보다,그 현장을 직접 보시죠. < 첫째날 : 사회적기업, 우리가 몰랐던 그 이상의 것> […]

Digital Nomads in HIVEARENA, MU homes

하이브아레나 코워커, MU Homes 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MU homes co-founder 김민 Hivearena(이하 H): 인터뷰를 고민하고 있던 찰나, 저희 대표님이 ‘기다려봐라, 재밌게 인터뷰 할 분들 소개시켜주겠다’하셔서 저 엄청 기대했어요.두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김민(이하 M): 저희는 같은 대학은 아니지만, 둘 다 미국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그리고 지인의 소개를 받아 영주를 만났고 함께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외국의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