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1) — 후붓(Hubud)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후붓을 소개합니다. 관광지로 유명한 발리에, 여행과 일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발리 코워킹 스페이스의 허브, 후붓(Hubud, Hub-in-Ubud)이 있다. 먹고, 요가하고, 일하라 덴파사 공항(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택시로 1시간 30분정도 떨어져있는 발리섬 내륙지역에 우붓(Ubud)이 있다. 우붓은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으로, 저널리스트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난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정의 시작은 이탈리아에서 […]

Work-Life Balance — CUAsia2016 참가 후기(2)

CUAsia 2016 Conference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2일간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의 첫날은 Hubud(후붓)에서 약 11km 떨어져 있는 Ayung Resort(아융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오전엔 키노트, 오후엔 패널 토의 그리고 저녁엔 칵테일 파티가 있었다. 글로벌 코워킹에 관한 리서치와 아시아 조사 결과일하는 방식의 미래: 목적 > 공간코워킹 2.0 — 틈새 시장과 새로운 모델교외지역의 코워킹 증가성공적인 커뮤니티 빌딩17 달러의 사무실: 인도에서 실리콘밸리, 우붓까지 Publishizer(작가들을 위한 […]

The future of work here — CUAsia2016 참가후기(1)

CUAsia 2016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추운 한국의 겨울, 2월 중 일주일을 노마드의 천국이라는 발리에서 보냈다. 작년 첫회에 이어 두번째 Coworking Unconference Asia 2016(CUAsia2 2016)에 참가했다. CUAsia는 코워킹 문화, 코워킹 스페이스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친구도 만드는 이벤트이다. 작년 1회에는 30개국의 나라에서 135명이 참여했고, 이번에는 미국, 인도, 캄보디아, 독일, 호주 […]

Airbnb와 Uber를 통해서 만난 콸라룸푸르의 스타트업 엿보기

Airbnb 숙소에서 바라본 Bangsar South 말레이시아에서 새로운 스타트업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소개합니다. CUAsia2016 참석차 발리 가는 길에 몇년간 벼르던 콸라룸푸르를 방문했다. 짧지만, 알차게 보내며,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콸라룸푸르의 스타트업들을 엿볼 수 있었다. 콸라룸푸르는 공사 중 콸라룸푸르 공항에 내려, Bangsar 지역에 있는 숙소로 가는 길에 본 모습은 전역이 공사중이었다. 만난 스타트업 친구의 이야기로는 많아도 너무 심하게 많다고 […]